Session1 을 시작한지 오늘로 자정이 지났으니 4일차 되는 날 이다 ✌️🤘

솔직히 Note1 부터 어려움에 부딫혔다💦

모든 정신과 극 소수의 사전지식들을 영끌해 구글링 등 참고자료를 동반해 어찌어찌 과제를 제출했다.

그런데 이게 뭐람,

이제 겨우 하루밖에 안지났네 💥💥

ㅋㅋㅋㅋ..

4일차가 시작되었다.

미분을 한다.

미분이 뭐냐 ㅋㅋ

방정식도 기억이 나지 않는 현재 눈이 뽑힐것같은 느낌으로 오늘도 컴퓨터를 바라보고있다 👀👀

시간으로 계산해보니

평균 12시간정도 컴퓨터에 앉아있는것같다.

지금까지의 느낀점은 내가 할 수 있을까 ❔ 인데

이 느낌은 부트캠프를 시작하기 전에도 느꼈던 똑같은 느낌이다.

디스코드 채팅을 통해 13기 동기들의 이야기를 보았다.

나만 어려운줄 알았는데,

다들 똑같은 상황인것같다 😭

괜찮다 1, 2, 3 일차도 많은 무리를 거쳐 해내지 않았던가.

분명 아직 시작하지 않은 4일차도 해낼수 있을것이다 🙌

라고 미분기초 영상을 보며

충혈된 눈으로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를 하려한다 💤💤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