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근두근 😆

아마 개발을 시작하고 나서 최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.

같은 교육과정을 듣는 교육생들과 프로젝트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,
해커톤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다.

이 때,
학원에서 해커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,
미처 알지 못했던,
처음 보는 해커톤들이 되게 많았다.

해커톤에 대해 궁금해진 나는 검색을 해봤고,
그 중 가장 눈에 띄었던건
K-Digital Traning Hackathon 과,
새싹톤 (구름톤) 이었다.


팀 빌딩 👫

새싹톤 공식 운영방에서 팀 빌딩을 위한 오픈채팅방을 개설 해 주었다.

내가 원하는 포지션으로는 프론트엔드 였고,
각자 원하는 포지션의 팀원들을 구인하는 글들이 쏟아지는데
한 구인글이 유독 눈에 띄었다..

뭔가 개발 능력이 뛰어나진 않지만,
이 팀에서 경험한 프로젝트로 인해
내 커리어를 디벨롭시킬수 있을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무작정 들어갔다 ! 😎

이 팀에는
AI, 디자이너 현직자 두분이 같은 회사에 근무 중 이셨고,
오픈채팅방을 통해 백엔드 개발자 (현직자) 분과 기획자 분이 추가로 구인되어
총 5인의 팀이 구성되었다.


글리치 해커톤을 경험함으로써
취준생의 입장에서 현직자와 같은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 인해
배울 수 있었던 점이 너무 많았기에 (부족한점, 보완해야할 부분 등)
이번 해커톤을 통해
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또 한번 생긴 점에 대해
한편으로는 되게 신나기도 하고,
걱정 반 설렘 반 인 상태이다 😆😱

나.. 잘 할 수 있겠지.. ? 😞