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쏭달쏭.. 😵

웹 개발을 시작한 이후
이번 오프라인 교육기간동안 최대의 고민중 하나였던것 같다 😕

하루 빨리 개발자로 현직 시장에 뛰어들고 싶었던 마음에
이것저것 나름 준비 해 왔던것들을 (포트폴리오) 보고
해커톤에 같이 참여하자고 두 팀에서 감사하게도 먼저 연락 해 주셨다 💌🙏


그렇지만,
크게 두 가지 정도의 고민이 먼저 내게 질문을 던졌다.

첫 번째 고민으로는 1️⃣

내가 과연 제안받은 팀에 합류함으로 인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것인가 ?

두 번째 고민으로는 2️⃣

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?
👆 이 고민이 제일 크게 다가왔다,,🌊


같이 참여하자고 제안을 주셨던 한 분께선
참여에 의를 두자며
큰 부담 없이 그냥 즐기다 오자 ❗ 라는 취지로 말씀 해 주셨기에,
나 역시 부담은 크게 갖지 말자고 생각했지만,
여느때와 같이 이 생각은 금방 없어질거라고 난 이미 알고있다 ㅋㅋ

같이 참여하는 팀원들 모두 열심히 하겠지만,
나 역시 참여에 의를 두자 라는 베이스로
아마 밤을 새고 있을것 같다는 모습이 훤히 보이기도 하지만,,😭

이 해커톤을 통해 얼만큼 성장해 있을지에 대한 내 모습이 기대가 되어
결국 글리치 해커톤에 참여하기로 결정 ❗❗ 해 부렀다,,😇

나,, 잘 할 수 있겠지,, ? 🤮